애플의 보급형 라인업인 아이폰 SE 시리즈가 새로운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아이폰 SE 4의 출시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특히 LCD 디스플레이에서 OLED 디스플레이로의 전환이 큰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일본 공급사들이 애플의 공급망에서 빠지고, OLED 시장에서의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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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라인업 아이폰 SE 4, OLED 탑재
아이폰 SE 4의 다양한 소식들이 나오고 있다. 최근 니케이 아시아(Nikkei Asia) 보도는 그동안 아이폰 SE 시리즈에 LCD 패널을 납품했던 일본의 공급사였던 JDI(Japan Display Inc.)에서 내년부터는 애플에 LCD를 공급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2025년을 기점으로 LCD 패널을 아이폰에서 완전히 퇴출시키고 판매되는 모든 아이폰 모델에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려는 계획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의 이러한 결정에 일본의 JDI와 샤프(SHARP)는 이제 애플의 LCD 공급망 리스트에서 완전히 배제된 것이다. 판매량이 비약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한 아이폰 5 시리즈부터 당시 애플이 아이폰의 최대 부품사를 둔 나라는 일본이었는데 말이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JDI는 아이폰 디스플레이 공급률 70%라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었지만, 애플이 아이폰 X(10)을 기점으로 프리미엄 모델에 OLED 디스플레이 탑재를 결정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과 중국 기업들에게 수요가 돌아가게 된 것이다.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는 아이폰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의 약 50%를 공급하고, LG 디스플레이는 약 30%를, 중국의 BOE는 약 20%를 공급하고 있다.
이제 보급형 라인업인 아이폰 SE 모델도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면서 OLED를 생산하지 않는 JDI와 샤프는 애플의 납품 업체 리스트에서 완전히 빠지게 된 것이다.
아직까지는 아이폰 SE 구형 모델 A/S용 LCD 디스플레이는 중국 BOE에서 일부 생산하기는 하지만, 인도 등의 몇 몇 국가를 제외하고 향후 LCD 디스플레이는 완전히 단종될 것으로 보인다.
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 아직 시기상조

더불어 아이폰 SE 4에 페이스 아이디와 노치 대신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적용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 시기상조(時機尙早:어떤 일을 하기에 아직 때가 이름)라고 생각된다.
다만, 다소 우려되는 것은 최근 아이폰 SE 4 관련 소문들이 너무 화려해 그냥 루머로만 느껴지기는 하지만, 만약 그대로 출시된다면 출시가격 상승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